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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대찌개 포장‧배달 테이크아웃전문점 땅스부대찌개는 KBO와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를 포함해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땅스부대찌개는 2023년 KBO 포스트시즌부터 KBO리그를 후원하며 야구팬들에게 테이크아웃 전문 브랜드인 땅스부대찌개를 홍보해 왔다.
2023년과 지난해에는 포스트시즌 일부 경기에서 야구장을 방문한 관람객들 대상으로 커스텀 응원타올 증정, 땅스부대찌개 교환권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왔다.
또한 지난해 KBO 퓨처스리그와 KBO 리그 포스트시즌 스폰서십을 체결한 것에 이어 올해에는 KBO 퓨처스리그 후원과 함께 KBO 리그 정규시즌부터 스폰서십을 체결, 브랜드 홍보를 더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땅스부대찌개는 그동안 질롱코리아, 2023 KBO 포스트시즌, 2024 KBO 퓨처스리그에 이어 2024 KBO 포스트시즌 스폰서십까지 체결하면서 지속적으로 KBO 리그를 후원해 오고 있다.
땅스부대찌개 관계자는 “뜨거운 야구의 열기만큼 땅스부대찌개의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KBO와 공동 마케팅으로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 등도 준비중에 있다”고 전했다.
한편 땅스부대찌개는 2016년에 론칭해 올해 창립 9주년을 맞은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질 좋은 재료를 넣어 고객들이 푸짐하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부대찌개 밀키트를 구성하고 현재 600여개 가맹점과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울러 매년 꾸준한 신메뉴를 개발, 가맹점 매출에도 긍정적 효과를 거두고 있다.
출처 : 핀포인트뉴스(https://www.pinpointnews.co.kr)